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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위민의료생협 조합원 2000명 달성

  • 관리자 (jchos)
  • 2017-11-23 11: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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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위민의료생협)이 최근 조합원 2000명을 달성(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위민의료생협은 부산 기장군 정관 주민들을 비롯한 지역 시민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형성된 비영리법인 협동조합으로, 국내 의료 취약지로 여겨지던 정관신도시 내 의료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준중형 의료기관 확충을 위해 결성됐다. 지난 7월 위민의료생협이 설립한 정관중앙병원은 조합원과 전문 의료인이 함께 직접 의료기관을 개설, 공동 소유하면서 이윤창출이 아닌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의료기관으로 운영 중이다.

진료과목으로는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피부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하게 개설돼 있다. 이외에도 종합검진센터와 중앙수술실(무균실), 재활물리치료실, 위대장내시경실, 척추관절클리닉, 청력장애진단(ABR), 피부성형클리닉 등을 운영하여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민의료생협 관계자는 “위민이란 지역주민의 안위와 건강을 위한다는 뜻으로 정관신도시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참된 병원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이익이 발생할 경우 다양한 조합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해 치료가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승희 기자 기사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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