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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부산 정관주민 참여형 위민의료생협, 조합원 2천명 돌파

  • 관리자 (jchos)
  • 2017-11-23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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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위민의료생협)이 최근 조합원 2천 명을 달성했다. 
작년 12월 창립총회 이후 약 11개월, 지난 6월 700여 명을 웃돌았던 조합원 수의 3배에 달하는 수치로, 점점 빠르게 늘어나는 조합원 가입 수를 감안하면 기존 의료생협에 가지고 있던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고 설립취지에 맞는 성공적인 의료생협의 실제사례로 볼수 있다.

위민의료생협은 정관 주민들을 비롯한 부산 시민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형성된 비영리법인 협동조합으로, 국내 의료 취약지로 여겨지던 정관신도시 내 의료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준중형 의료기관 확충을 위해 결성되었다.

정관중앙병원은 올해 7월 위민의료생협의 주도하에 설립된 조합병원이다. 조합원들이 전문 의료인들과 함께 직접 의료기관을 개설, 공동 소유하여 이윤창출이 아닌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영리 의료기관으로서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진료과목으로는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피부과, 마취통증의학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과목이 개설되었다. 이 외에도 종합검진센터와 중앙수술실(무균실), 재활물리치료실, 위대장내시경실, 척추관절클리닉, 청력장애진단(ABR), 피부성형클리닉 등을 운영하여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신식 병원답게 1.5T(테슬라)급 MRI(자기공명영상)/64채널 CT(컴퓨터단층촬영) 등 최신 검진장비를 갖추었기 때문에, 시내 병원을 찾지 않고서도 진단에서 수술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어 정관신도시를 비롯한 부산 지역은 물론, 양산, 김해 등 경남 인근지역에서도 찾아들고 있다.

이 외에도 성인병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여러가지 행사에 무료건강상담 지원을 나가고 있으며, 기업들과 어린이집 등 지역 단체들과의 의료지원협약, 보건대학들과 산학협력 등을 맺으며 더욱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병의 치료와 유지를 넘어선 폭넓은 범위의 서비스를 추후 제공할 예정이다.

위민의료생협 관계자는 “‘위민(爲民)’이란, 지역주민의 안위와 건강을 위한다는 뜻으로, 10만을 바라보고 있는 정관신도시 주민들 누구나 차별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참된 병원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이익이 발생할 경우 다양한 조합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치료가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위민의료생협의 조합원이 되면 다양한 가입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조합원이라면 누구든 각종 위원회나 소모임을 개설, 참여할 수 있어 기본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현재는 매주 목요일 정관중앙병원 내 재활물리치료실에서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위민건강지킴이 교육을 조합원들 대상으로 무료강의하고 있으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정관중앙병원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579 조은프라자에 위치하며 밤10시까지 야간 연장진료를 하고 있다.

더 상세한 문의는 정관중앙병원(연락처 : 051-774-11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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